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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5 | 255 | === 재추격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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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6 | 256 | >'''잡아라!''' 어떻게든 잡아야 한다! 이것은 우리 [[마베라 해군]]의 자존심을 건 일전이다. [[딮스마르크|그 놈]]을 놓친다면 더 이상 마베라 해군은 없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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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7 | 257 | >---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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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8 | | >- 마베라 본토함대 사령관, 해군대장 [[조반니 토베이(Giovanni Tovey)]] 제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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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8 | >- 마베라 본토함대 사령관, 해군대장 조반니 토베이(Giovanni Tovey) 제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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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0 | 260 | 한편, 오랫동안 마베라 해군의 상징이었던 바슈르가 격침당하고 신형 전함 프린스 오브 페드로마저 심각한 손상을 입고 간신히 귀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베라 전역은 큰 충격에 빠졌다. 대부분의 마베라 해군 장병들은 어린 시절부터 제1차 랜드 대전의 군 홍보물과 선전물을 보고 자라난 세대로, 이들에게 바슈르는 단순한 순양전함이 아니라 '''마베라 해군의 꿈과 자존심''' 그 자체였다.[* 바슈르 승무원 생존자 3명 중 테도 브릭시(Tedo Brixi)가 대표적이다. 그는 어린 시절 항구에 정박한 바슈르의 위용을 보고 매료되어 해군 입대를 결심했고, 입대 가능 나이가 되자마자 지원했다. 그렇게 훈련을 수료하고 첫 배치로 우상과 같던 바슈르에 승선했으나, 결국 자신의 꿈이었던 전함의 최후를 함께 맞이한 셈이다.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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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2 | 262 | 그런 바슈르가 하필이면 웨스타시아가 자랑하던 최신 전함 딮스마르크에게 격침당했다는 소식은 마베라 국민과 해군에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.[* 이 소식은 마베라뿐 아니라 동맹국 언론의 1면을 장식했다. 예컨대 랜드해협의 주요 일간지는 '''1,300 DEAD AS BASHUR SINKS - DEATH OF A TITAN'''('''바슈르 침몰, 1,300명 전사 - 거인의 죽음''')이라는 제목으로 이를 보도했다.] 그러나 그 충격은 곧 분노로 변했고, 명령 유무와 상관없이 대서양과 랜드해협 일대에 있던 마베라 해군의 함대들이 자발적으로 집결해 딮스마르크를 추격하며 바슈르의 복수를 맹세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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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4 | | 제1차 랜드해협 대전에서 해군성 장관을 역임했고 불과 1년 전까지도 해군 전략을 직접 다루던 마베라 총리 빈첸초 체르칠리(Vincenzo Cherchilli) 역시 "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놈만큼은 반드시 격침시키시오!"라는 강력한 명령을 내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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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4 | 제1차 랜드대전에서 해군성 장관을 역임했고 불과 1년 전까지도 해군 전략을 직접 다루던 마베라 총리 빈첸초 체르칠리(Vincenzo Cherchilli) 역시 "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놈만큼은 반드시 격침시키시오!"라는 강력한 명령을 내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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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5 | 265 | ==== 마리오 웨이크-워커 제독의 추격 함대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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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6 | 266 | ==== 딮스마르크의 라인 연습 작전 포기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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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67 | 267 | ==== 다른 마베라 함대의 활동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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